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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경 신임회장 인사말

2015년 6월 15일

친애하는 KOWIN DC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미홉한 저를 KOWIN DC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회장으로 추대해 주심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2015년 6월부터 시작된 2년의 임기동안 열심히 KOWIN DC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시점에서 김영기 전회장 뒤를 이은건 행운이며 KOWIN DC에 대한 제 비전도 과거KOWIN회장님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주요 활동으로 일년에 네번 정기총회, 차세대 전문가를 양성하기위한 리더십 세미나 뿐만 아니라 향상된 네트워킹 과 멤버들끼리의 친목과 우정을 도모하기위한 프로그램도 계속 수행 할 것입니다.

우선 그동안 성공적으로 KOWIN DC 수준을 높이며 열정적으로 KOWIN 조직를 위해 애쓰신 손목자, 김광자, 남명호, 김영기 전 회장님들께 경의와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전회장님들의 리더십과 여러 회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우리 KOWIN DC 는한인 사회에서뿐만 아니라 워싱턴 DC 메트로폴리탄에서도 존경받는 조직 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할수 있게 회원 여러분들께서 많이 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KOWIN DC 가 우리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즐길수 있는 장 이 되었으면 합니다. 매일 평범하고 바쁜 수레바퀴 같은 일상생활에서 잠깐이라도 벗어나 회원들끼리의 교류와 돈독한 우정을 나눌수있는 기회를 갖고싶습니다.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의 자랑스런딸이라는 이공통점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서로 격려하며 좋은관계를 맺을수있다 생각합니다.

KOWIN DC는 우리 모두의 단체조직, 당신의 조직이란걸 잊지 마십시오. 바쁜 삶 중에서도 우리가 합심해서 노력하면 더나은 조직으로 개선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케네디 대통령 quote를 잠깐 빌리자면 - - "KOWIN DC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는지 묻지말고 , 당신이 KOWIN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 - - 우리 모두가 공감한다면 KOWIN DC 는 앞으로 더욱더 강화된 조직으로 발전할것입니다.

KOWIN 자매님들 모두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OWIN DC 회장 신수경 드림